교육인적자원부, 한국교육개발원, 부산교육청이 공동주최하는 ‘방과후활동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국제세미나’가 7∼8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세미나에는 미국, 독일, 영국, 일본 및 한국의 정부관계자, 대학교수 등 관련전문가 400여명이 참석해 방과후학교의 정책추진 방향과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2007-11-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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