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와 한국기원이 공동주최하고 비씨카드가 후원하는 제18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바둑 개막식이 26일 오전 10시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열렸다. 개막식에는 노진환 서울신문사장과 한상열 한국기원 사무총장, 심용섭 바둑TV사장, 정병태 비씨카드 사장 등 주최측 인사들과 대회 참가 기사 90여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이 끝난 뒤엔 예선 대국이 곧바로 시작됐다.
올해 신인왕전에는 입단 10년 이하의 한국기원 소속 프로기사 90명이 참가해 내년 8월까지 본선 및 결선을 치른 뒤 9월 결승 3번기를 거쳐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우승자는 상금 2500만원, 준우승자는 1000만원을 각각 받는다.
2007-10-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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