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이식(58) 고려대 법과대학 교수가 유엔 국제해사기구(IMO) 법률위원회 의장직 3선에 성공했다고 외교통상부가 25일 밝혔다. 채 교수는 24일(현지시간) 파나마시티에서 열린 제93차 IMO 법률위원회에서 1년 임기의 의장으로 재선출됐다.
2007-10-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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