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의 대표적인 국제 외교통인 유재건(70) 의원이 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117차 국제의회연맹(IPU)총회에서 4년 임기의 집행위원으로 공식 선출됐다.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IPU 집행위원에 오른 것은 오세응(1983∼1988년)·박정수(1995∼1999년) 의원에 이어 세번째이다.
2007-10-1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