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가 처음으로 외국인 여성을 교수로 임용했다.KAIST는 1일 미 MIT 출신의 메리 캐서린 톰슨(27) 박사를 건설 및 환경공학과 교수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톰슨 교수는 MIT 기계공학과 학사와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치고 학위 취득과 동시에 KAIST에서 일하게 됐다.2004년 26세로 성균관대 정보통신공학부에 임용된 윤석호 교수에 이어 국내 두 번째 최연소 교수이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7-10-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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