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가 처음으로 외국인 여성을 교수로 임용했다.KAIST는 1일 미 MIT 출신의 메리 캐서린 톰슨(27) 박사를 건설 및 환경공학과 교수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톰슨 교수는 MIT 기계공학과 학사와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치고 학위 취득과 동시에 KAIST에서 일하게 됐다.2004년 26세로 성균관대 정보통신공학부에 임용된 윤석호 교수에 이어 국내 두 번째 최연소 교수이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7-10-0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