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아(35) 전 동국대 교수의 어머니가 지난달에 이어 추가로 빌린 돈을 갚지 않는 등의 이유로 2건에 걸쳐 사기 혐의로 고소돼 경찰조사를 함께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 청송경찰서는 13일 충북 보은경찰서와 울산 중부경찰서에서 신씨의 어머니 이모(62)씨와 관련된 고소 사건을 각각 이첩받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청송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7-09-1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