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티모르 실종병사 찾기 재개

동티모르 실종병사 찾기 재개

이세영 기자
입력 2007-08-24 00:00
수정 2007-08-24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 2003년 3월 유엔 평화유지군 일원으로 동티모르에 파병돼 운전병으로 근무하다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고 김정중 병장의 유해를 찾는 작업이 재개됐다.23일 국방부에 따르면 최근 문호준 동티모르 주재 한국대사가 유엔 통합임무단과 유엔국제경찰의 장비 지원을 받아 실종지역을 방문, 현지 주민대표와 언론사 관계자 등을 만나 유해를 찾기 위한 우리 정부의 의지를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8-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