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회장 김정길)는 체육계 자정운동을 강력하게 추진하기 위해 16일 9명의 위원으로 체육윤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정진규(61) 전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장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정진규 체육윤리위원장은 사시 15회로 2003년 서울고검장,2004∼05년 법무연수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법무법인 대륙의 대표 변호사로 재직 중이다.
2007-08-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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