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의 지혜] 보리차 끓인 티백 입력 2007-08-14 00:00 수정 2007-08-1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7/08/14/20070814010014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양념 묻은 냄비나 기름기가 묻은 그릇 등을 닦으면 설거지하기도 훨씬 편하고 티백도 한번 더 이용하니 일석이조다. 2007-08-1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