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 삼성전자 부사장 ‘지적재산권 50인’ 선정

김광호 삼성전자 부사장 ‘지적재산권 50인’ 선정

안미현 기자
입력 2007-08-09 00:00
수정 2007-08-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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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호 삼성전자 부사장
김광호 삼성전자 부사장
김광호 삼성전자 지적재산권(IP) 전략실장(부사장)이 영국 유로머니지 산하 ‘매니징 IP’가 선정하는 ‘지적 재산권 분야 영향력 있는 세계 50인’에 뽑혔다. 매니징 IP는 1990년 영국에서 창간된 월간지로 2003년부터 해마다 50인을 발표해왔다.

매니징 IP지는 8일 “김 부사장은 2006년부터 삼성전자 IP 전략실장으로 재임하면서 미국 특허청(USPTO)에 2453건의 특허를 등록하고, 특히 지난해에는 삼성전자가 지적재산권 신청 세계 3위에 이르게 하는 등 지재권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올해 인사 50인에는 전상우 특허청장도 한국인으로 함께 이름을 올렸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08-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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