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 삼성전자 부사장
매니징 IP지는 8일 “김 부사장은 2006년부터 삼성전자 IP 전략실장으로 재임하면서 미국 특허청(USPTO)에 2453건의 특허를 등록하고, 특히 지난해에는 삼성전자가 지적재산권 신청 세계 3위에 이르게 하는 등 지재권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올해 인사 50인에는 전상우 특허청장도 한국인으로 함께 이름을 올렸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08-0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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