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국대전 등 문화재 6건 보물 지정

경국대전 등 문화재 6건 보물 지정

서동철 기자
입력 2007-07-21 00:00
수정 2007-07-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문화재청은 조선조 통치체제의 대강을 규정한 기본 법전인 ‘경국대전(經國大典)’을 비롯한 6건의 문화재를 보물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보물로 지정된 ‘경국대전’은 1471년 펴낸 권3의 예전(禮典)으로 현존하는 ‘경국대전’의 여러 판본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이다. 이밖에 ▲선국사 건칠아미차불좌상 및 복장유물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 권1 ▲묘법연화경삼매참법 권상 ▲대불정여래밀인수증다라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 권1 ▲영산회상도가 보물로 지정됐다.

서동철기자 dcsuh@seoul.co.kr

2007-07-2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