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1시쯤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연구동 3층에서 질산 용기를 폐기하던 중 가스가 누출돼 연구원 등 20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20여분 만에 유독 가스를 완전히 없앴고, 연구동에 있던 사람들이 재빨리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병원 관계자는 “처리업체에서 수거해 가야 할 질산통에 한 연구원이 이물질을 떨어뜨려 반응이 일어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7-06-3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