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의 정치권 로비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17일 전날 열린우리당 김춘진 의원을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16일 김 의원을 상대로 대한치과협회로부터 연구비 명목으로 1000만원을 받은 것이 대가성 있는지를 조사했다.
2007-06-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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