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특례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 김회재)는 22일 자신이 운영하는 특례업체에 아들을 불법 채용해 복무하게 한 모 방송사 사외이사 겸 학교법인 J재단 전직 이사장 박모(66)씨와 P테크놀로지 대표 김모(38)씨 등 2명에 대해 병역법 위반 등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07-05-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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