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서울연극제 대상에 극단 청우(대표 김광보)의 ‘발자국 안에서’가 선정됐다.
연극제를 주관한 서울연극협회는 지난 19일 오후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폐막식을 열고 수상작을 발표했다. 대상 수상작(상금 1000만원) ‘발자국 안에서’(고연옥 작, 김광보 연출)는 살인사건이 일어난 동네 쌀집을 배경으로 공간에 대한 인간의 욕심과 공간과 인간의 관계를 조명한 작품으로 희곡상(고연옥)과 연출상(김광보)까지 휩쓸었다.
2007-05-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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