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다음달 1일부터 경북 김천과 구미역에 정차하는 KTX를 하루 4회 운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동대구간을 운행하는 열차로 서울∼대전 구간은 고속선, 대전∼동대구 구간은 기존선으로 운행한다. 현재 경부고속철은 서울∼동대구는 신선, 동대구∼부산간은 기존선으로 운행하고 있다.KTX 투입으로 서울∼구미간 운행 시간이 2시간 9분으로 새마을호나 고속버스보다 50분 단축된다. 하행선 기준 김천(구미)은 오후 1시40분(1시54분)과 새벽 0시5분(0시19분). 상행선은 오후 3시44분과 밤 10시14분에 정차한다. 운임은 서울∼김천이 2만 8400원, 서울∼구미는 3만 300원이다. 이 구간으로 동대구까지 운행하는 운임도 3만 4400원으로 고속선 운행 KTX보다 4200원이 저렴하다.
2007-05-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