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바그다드의 다국적군사령부에서 민군처장으로 근무한 김국환(50) 준장이 지난달 29일 미국 정부로부터 공로훈장을 받았다. 다국적군사령부에 근무한 외국군 참모로는 첫 수상이다.
합참은 “김 준장이 미군과 동맹군으로 구성된 참모부원들에 대한 뛰어난 지휘능력을 인정받아 미국 훈장 가운데 9번째 등급인 ‘Legion of Merit’(수훈장)를 받게 됐다.”고 3일 전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합참은 “김 준장이 미군과 동맹군으로 구성된 참모부원들에 대한 뛰어난 지휘능력을 인정받아 미국 훈장 가운데 9번째 등급인 ‘Legion of Merit’(수훈장)를 받게 됐다.”고 3일 전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4-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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