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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전반적인 삶의 질은 전세계 215개 도시 가운데 87위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3일 다국적 컨설팅업체 머서 휴먼 리서치 컨설팅(MHRC)이 발표한 ‘2007 삶의 질’ 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은 전반적 삶의 질 기준으로 볼 때 지난해 89위에서 2계단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수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10위로 나타났고, 울산은 2계단 상승한 113위를 기록했다. 뉴욕과 비교한 서울의 평점은 85.2였으며 여수와 울산은 각각 76.3과 75.0이었다. 올해 조사에서도 스위스의 취리히(평점 108.1)와 제네바(108.0)가 1위와 2위를 지켰으며, 캐나다의 밴쿠버와 오스트리아 빈이 107.7로 공동 3위에 올랐다.2007-04-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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