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절주(節酒) 지도자’ 양성에 나선다. 보건복지부와 대한보건협회는 과음·폭음으로 대변되는 대학가 음주문화를 바로잡기 위해 대학생 절주 지도자를 육성하는 등 ‘대학가 절주 캠페인’을 벌인다고 2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우선 전국 15개 대학교에 절주 동아리를 조직하고 동아리 회원 가운데 120여명을 선발해 절주 지도자로 키울 예정이다.
2007-03-2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여행 중 상탈하고 아침 조깅하던 커플 “40만원 벌금 위기” 충격…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13445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