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영화인들이 100번째 영화 ‘천년학’의 완성을 축하하고 한국영화 발전에 공헌한 임권택 감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천년학’ 임권택 감독 헌정행사 준비위원회는 29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임권택,100편의 눈부심-대한민국 영화계가 그에게 바침’이라는 제목으로 헌정행사를 연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07-03-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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