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지난해 실시한 대학종합평가에서 국민대가 학부와 대학원 모두에서 최우수 점수를 받았다.
대교협은 평가에 응한 24개 일반대와 10개 산업대,1개 방송통신대학,11개 교육대학 등 총 46개교에 대한 2006년 종합평가 및 8개 학문분야별 평가 결과를 22일 중앙대 법학관에서 열린 ‘학문분야 발전세미나’에서 발표했다. 국민대는 경영·재정, 발전전략·비전, 교육·사회봉사, 연구·산학연협동, 학생·교수·직원, 교육여건·지원체제 분야에서 평균 96점을 받아 최우수 대학으로 뽑혔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7-03-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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