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에서 발견된 컴포지션(C4) 폭약의 출처를 조사하고 있는 군·경·국정원 합동조사반은 20일 유력한 폭약 유출자로 예비역 중사 박모(33·덤프트럭 운전사)씨를 검거,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서울신문 3월13일자 8면 보도>박씨는 모 특수부대 출신으로 19일 오후 9시30분쯤 주소지 인근인 울산시 북구의 편의점에서 충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검거됐다.
2007-03-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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