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은 24일 대표자회의를 열어 신임 사무총장에 안병옥(44)시민환경연구소 부소장을 선출했다. 안 신임 총장은 독일 에센대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공해추방운동청년연합 부회장을 지낸 뒤 환경연합 정책위원과 시민환경연구소 부소장으로 일해 왔다. 공동대표에는 윤준하(59) 현 대표와 최재천(53) 이화여대 교수, 조한혜정(58) 연세대 교수 등 3명이 선출됐다.
2007-02-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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