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현대차그룹의 계열사 채무탕감 로비 의혹사건과 관련,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던 변양호 전 재정경제부 국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하지만 변 전 국장을 제외한 다른 피고인들에 대해선 모두 실형을 선고했다.
2007-01-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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