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회장 정일용)는 26일 지난해 최고의 보도물을 시상하는 제39회 한국기자상의 수상작 10건을 선정했다. 취재보도 부문에서는 구치소 교도관 여성재소자 상습 성추행을 추적 폭로한 한겨레신문 국내뉴스부문 24팀 김기성 기자와 김병준 교육부총리 논문 표절 의혹을 단독 보도한 국민일보 사회부 하윤해·우성규 기자가 수상했다. 그러나 영예의 대상 수상작은 5년째 배출하지 못했다.
2007-01-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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