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특전사 창군 첫 지원병 모집

[사회플러스] 특전사 창군 첫 지원병 모집

입력 2007-01-23 00:00
수정 2007-01-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특전사가 창군 이래 처음으로 지원병을 뽑는다. 육군과 병무청은 특전사와 예하부대에서 근무할 ‘특전병’을 지난달 15일부터 시작해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특전사가 지원병을 모집하기는 특전사 전신인 제1전투단이 창설된 지 48년 만에 처음이다. 군 당국자는 “우수자원 확보를 위해 지원병이 필요하다는 특전사의 건의를 지난해말 육군참모총장이 승인했다.”면서 “희망자가 많아 차출 인원의 절반 정도 수준에서 지원병을 선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육군은 특전화기·폭파, 낙하산정비 등 4개 분야 89명을 우선 모집한 뒤 올해 안에 4차례에 걸쳐 380여명을 추가로 선발할 계획이다.

2007-01-2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