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닛산 인피니티(FX35,FX45)595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생함에 따라 자발적인 리콜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리콜 사유는 전조등의 광도기준 및 비추는 각도가 자동차 안전 기준에 부적합한 결함이다. 리콜 대상은 2005년 5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생산·수입된 승용차다.
2007-01-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