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현대차 전주공장 근무제 극적 타결

[사회플러스] 현대차 전주공장 근무제 극적 타결

입력 2006-12-28 00:00
수정 2006-1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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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전주공장(버스·트럭 생산)의 주·야간 맞교대 근무제 협상이 224일 만인 27일 극적으로 타결됐다. 현대차 전주공장에 따르면 이날 제15차 노사위원회를 열고 6시간이 넘는 협상 끝에 주·야간 9시간 맞교대 근무제 도입에 잠정 합의했다.9시간 주·야간 맞교대는 주간 9시간, 야간 9시간 근무체제를 의미한다. 내년 1월3일 노조총회에서 대의원들의 최종 추인 과정을 거칠 방침이다. 2교대 근무제가 시행될 경우 매출액은 1조 8000억원(지난해 기준) 수준에서 2010년에는 5조원으로 늘 것으로 예측된다.

2006-12-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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