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이영애(35)가 연말을 맞아 불우환자들을 위해 1억원을 선뜻 기부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이영애가 이 병원에서 투병하는 환자들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환자들의 치료비를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1억원을 전달해 왔다고 20일 밝혔다. 이영애는 21일 오전 11시 이 병원 대회의실에서 환자들을 직접 만나 후원금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2006-12-2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