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스타가 7일 외환은행 매각이 불법이었다는 대검찰청의 수사발표에 대해 “새로운 내용도 없고, 구체적인 증거도 없다.”고 일축했다. 존 그레이켄 론스타 회장은 이날 검찰 발표 직후 논평을 통해 “9개월에 걸친 강도 높은 수사 결과인 대검찰청의 공식 발표에는 어떠한 새로운 점도 없다.”면서 “이전과 같이 모호한 의혹 제기이며 여전히 설득력이 없고 구체적인 증거도 없다.”고 반박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6-12-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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