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라일리 GM(글로벌모터스) 아시아·태평양지역 사장 겸 GM대우 이사회 회장이 24일 한국국제경영학회가 주는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대상’을 받았다. 출범 3년 만에 GM대우를 흑자로 돌려놓고 정리 해고자 복직 등 상생의 노사관계를 끌어낸 공 등을 인정받아서다.
2006-11-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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