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육군사관학교에서 위탁교육을 받은 육사 생도가 외국인 생도 가운데 1등으로 교육을 수료했다. 육사 1학년 교육과정을 마치고 2004년 1월에 독일 육사에 파견돼 33개월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최근 귀국한 윤정국(63기·23) 생도가 그 주인공.
윤 생도는 독일 육사에서 같은 교육에 참가한 태국, 카자흐스탄 등 5∼6개국 생도 18명 가운데 수석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윤 생도는 독일 육사에서 같은 교육에 참가한 태국, 카자흐스탄 등 5∼6개국 생도 18명 가운데 수석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6-10-3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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