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황 인권위장 靑에 사표제출

조영황 인권위장 靑에 사표제출

서재희 기자
입력 2006-09-27 00:00
수정 2006-09-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조영황 국가인권위원장이 26일 청와대에 공식적으로 사표를 제출했다.

조 위원장은 이날 오후 2시쯤 인권위 인사 담당자에게 직접 쓴 사표를 청와대에 내도록 지시했고 담당자는 오후 3시쯤 청와대에 전했다. 사표에는 ‘일신상 이유로 업무를 그만둔다.’고 적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6-09-2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