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황 국가인권위원장이 26일 청와대에 공식적으로 사표를 제출했다.
조 위원장은 이날 오후 2시쯤 인권위 인사 담당자에게 직접 쓴 사표를 청와대에 내도록 지시했고 담당자는 오후 3시쯤 청와대에 전했다. 사표에는 ‘일신상 이유로 업무를 그만둔다.’고 적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6-09-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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