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길생 건국대 총장이 25일 새천년관에서 서영훈 전 대한적십자사 총재, 조완규 전 교육부장관, 신상우 KBO 총재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식을 갖고 퇴임했다. 차기 총장인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은 9월1일 오전 11시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취임식을 갖는다.
2006-08-2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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