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학당 총동창회(회장 김시중)는 최근 아펜젤러기념관에서 열린 개교 121주년기념 배재인의 밤 행사에서 김서환(사진 위) 대양건설㈜ 대표이사와 이순동(아래) 삼성그룹 전략기획실 부사장을 ‘자랑스러운 배재인’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2006-06-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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