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은 4일 국가 기술자격 검정의 최고 자격인 기술사 합격자 646명을 5일자로 최종 확정 발표했다. 이번 자격시험에는 가스기술사 등 72개 종목에 7920명이 응시, 필기와 면접시험을 통과한 646명이 기술사 자격을 획득했다. 자격시험 최연소 합격자는 금속재료기술사 김정대(28)씨, 최고령 합격자는 포장기술사 김영순(64)씨가 각각 기록했다. 여성 합격자는 토목시공기술사 김숙자(46)씨를 포함해 모두 30명이 배출됐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6-06-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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