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KTF,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는 28일부터 가입회사에 관계없이 휴대전화로 동영상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동영상 메일 연동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연동 가능한 동영상 파일(휴대전화 캠코더로 직접 촬영한 파일) 크기는 300KB(12∼15초) 미만 사이즈로 300KB 이상 되는 동영상의 경우 단말기 성능 및 이동통신사에 따라 전송이 불가능할 수 있다.SKT와 KTF간에는 300KB 이상 동영상 파일도 전송과 수신을 할 수 있다.
2006-04-2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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