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차별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접수된 진정이 1년새 2배 이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인권위는 19일 “2001년 11월 출범 이후 올 3월 말까지 접수된 2199건의 진정을 분석한 결과 장애차별이 250건으로 11.4%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에는 장애차별 진정이 무려 121건이나 접수돼 2004년의 54건에 비해 2.25배로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6-04-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