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 그라비티의 소액주주 정모(44)씨 등 4명은 12일 일본 소프트뱅크 그룹 손정의 회장과 류일영 그라비티 회장 등 경영진 9명을 업무상 배임과 주가조작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정씨 등은 고소장서 “그라비티 현 대주주 및 경영진은 고의로 미국 나스닥 상장을 폐지한 뒤 주식을 헐값에 매집, 일본 증권거래소 등에 재상장하는 식으로 대규모 시세 차익을 꾀하고 있어 소액주주들만 피해를 보게 됐다.”고 주장했다.
2006-04-1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