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장애인 117명을 한꺼번에 채용한다. 이들은 6개월 동안의 ‘맞춤 직업 훈련’을 거쳐 삼성전자의 전국 사업장에 배치된다. 삼성전자는 이들이 성과를 내면 단계적으로 최대 1000명까지 장애인 고용을 늘릴 방침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6-04-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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