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규(전 총무처장관) 21세기 한·중교류협회 회장은 9일부터 일주일 동안 중국방문단과 함께 장쑤(江蘇)·구이저우(貴州)성 정부 초청으로 양저우시, 구이양시 등을 방문하고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또 양저우시의 최치원 선생 기념관 건립 등에 따른 운영지원 및 중국 내 한국유적지 보호 방안도 협의한다.
2006-04-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