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 신용호 기념사업회(이사장 손봉호 동덕여대 총장)는 19일 ‘대산 보험대상’을 신설하고 5월말까지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산 보험대상’은 국내 보험산업 발전에 선구자적 역할을 했던 고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상이다. 보험산업 발전과 보험학술 연구 부문으로 나눠 수상자를 선발해 각각 5000만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수상자는 8월에 발표한다.
2006-03-2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