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옷 하루만 더 참으세요”

“봄옷 하루만 더 참으세요”

유지혜 기자
입력 2006-03-14 00:00
수정 2006-03-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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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몰아닥친 꽃샘추위가 14일에도 계속되다 15일쯤 풀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3일 “이날 오전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9도까지 떨어져 1988년 3월7일 영하 6.8도를 기록한 이후 18년 만에 3월 최저기온을 경신했다.”면서 “14일에도 찬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전국이 대체로 맑고 중부지역에는 오전 한때 구름이 많이 끼겠다.”고 밝혔다. 14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영하 2도로 전날보다는 3∼4도 정도 높아질 전망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다 15일쯤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이라고 전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6-03-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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