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리사(52) 태릉선수촌장이 국내 처음으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여성 스포츠 트로피´를 수상했다. 이 트로피는 국제 여성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사람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IOC 여성스포츠위원회가 해마다 선정해왔다.
‘월드 여성스포츠 트로피’ 수상자 1명과 함께 5개 대륙별 수상자 등 모두 6명에게 수여된다.
2006-03-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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