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에 있는 아이가 유전질환에 걸렸는지를 칩 하나로 손쉽게 알아볼 수 있는 ‘염색체 이상 진단칩’ 기술이 국내에서 상용화됐다. 생명공학 벤처기업인 마크로젠은 ‘염색체 이상에 의한 유전병 진단용 BAC칩’과 전용 분석 소프트웨어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시판 승인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2006-03-1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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