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MBC는 8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윤영 MBC 미주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김 신임 사장은 78년 MBC에 입사해 88년 광주민주화운동을 담은 다큐멘터리 ‘어머니의 노래’를 연출했으며 시사교양국장, 홍보심의국장 등을 거쳐 미주지사장으로 근무해 왔다.
2006-03-0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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