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MBC는 8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김윤영 MBC 미주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김 신임 사장은 78년 MBC에 입사해 88년 광주민주화운동을 담은 다큐멘터리 ‘어머니의 노래’를 연출했으며 시사교양국장, 홍보심의국장 등을 거쳐 미주지사장으로 근무해 왔다.
2006-03-09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