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유영규 특파원|인천 공항이 세계에서 가장 친절하고 뛰어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항으로 뽑혔다.7일 오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 에미리트-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제2회 공항 서비스ㆍ품질서비스 국제회의에서 인천공항이 대상인 ‘최우수 공항상(Best Airport Worldwide)’을 받았다. 인천공항은 또 ‘아시아 최고 공항상(Best Airport in Asia)’, ‘최고의 대형 공항상(Best Airport)’,‘가장 발전하는 공항상(Best Improvement of Overall Satisfaction)’ 등 부문상 3개도 함께 수상했다. 국제회의에서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와 국제공항협의회(ACI)가 공동으로 세계 44개국 66개 공항을 대상으로 해마다 실시하는 ‘AETRA 공항서비스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수상 공항을 결정했다.
2006-03-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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