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직원 추락사망 사고를 조사 중인 서울 송파경찰서는 7일 롯데월드측이 숨진 성모(28)씨의 안전벨트 착용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채 놀이용 고속열차를 출발시킨 것으로 잠정 결론을 냈다. 이에 따라 놀이기구 안전관리 책임자 등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 입건하기로 했다. 경찰은 “성씨가 이날 휴무를 이용해 동료 직원과 낮에 술을 마시고 음주 상태에서 고속열차를 탔지만 안전요원은 평소 알고 지내는 직원이라는 이유로 제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2006-03-0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