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사회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는 ‘어메니티 포럼’이 22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창립총회를 갖는다. 김안제 전 신행정수도이전추진위원장, 허신행 전 농림부장관과 서건일 전 서울신문 편집인 등이 공동대표를 맡으며 이어령 전 문화관광부장관, 손병두 서강대 총장과 김남조 시인 등이 발기인으로 나선다.
2006-02-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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