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엠 제공
지난해 2월 올스타전(프로볼) 직후 기념 촬영을 한 워드와 가족들. 왼쪽부터 장모, 부인 시몬, 워드, 어머니 김영희씨.
코리아엠 제공
코리아엠 제공
정씨는 “워드가 모교에 이미 장학금을 기부해 후배 10여명이 학비를 지원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어머니 이름의 장학금은 미국 내 한국계 학생들이 지급 대상이 될 것으로 교민들은 관측했다. 뉴욕 한국문화원은 이날 워드의 활약상과 교민사회의 반응을 한국 정부에 보고하고 정부차원의 예우를 건의했다.
애틀랜타(미 조지아주) 연합뉴스
2006-02-0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